언제나 든든하고 따뜻한
봉구스밥버거입니다

봉구스는 맛있는 한입거리라는 뜻의 프랑스어입니다.
청년 봉구가 자신의 학창 시절에 먹을게 마땅치 않아 늘 배가 고팠던 것을 생각하며 학생들에게 ‘영양과 맛’뿐만 아니라 ‘저렴한 가격’으로 든든히 한끼 를 제공하고자 하는 신념으로 만들어지게 된 신개념 주먹밥입니다. 봉구스밥버거는 어머니의 정성과 신세대의 입맛을 어우러지게 하기까지 2년여의 시간을 투자한 끝에 탄생했습니다.

‘밥버거’라는 명칭은 글로벌화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봉구스에서 만든 ‘밥버거’라는 명칭은 한국의 주먹밥에 국한되지 않고, 세계 로 나아 가기 위해 만들어진 단어입니다. 처음 밥버거라는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했을 때는 ‘햄버거에 밥이?’ 혹은 ‘밥으로 햄버거를?’ 이라며 의아해 하거나 헷갈려 하시는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밥버거는 주먹밥입니다.
그래서 크고 동그랗게 만들어졌습니다. 봉구스 밥버거는 정확한 정량 으로는 밥 한 공기 반이 넘는 양으로 하나만 드셔도 충분히 배가 부릅니다.

많은 시행착오 끝에 만들어진 건강하고
맛좋은 밥버거 입니다.
봉구스밥버거는 처음에 시작하였을 때부터 가게를 내고 안정적으로 정착 하기 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맛이 더욱더 향상되었습니다. 그 이유 는 차별화된 봉구네 만의 요리법과 매일매일 공수하는 신선한 재료로 그날 그날의 밥버거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건강하고 맛좋은 밥버거를 위한 정성스러운 신념이 젊은 세대를 넘어 어머님들께도 사랑받는 봉구스만의 비결입니다.